최근 based 보안 사건에 관심이 많은 것도 비슷한 맥락. 타겟 범죄를 하기에 조건식이 딱 들어맞음. 크립토 카드를 사용하며, 적지 않은 금액을 스테이킹 한 유저를 고를 수 있고, 그 사람의 여권 정보 (걍 여기서 끝, 제일 파워가 쎈 신원 인증 수단임) 주소, 전화번호, 기타 등등 해외의 경우에는 정말 범죄가 일어나기 딱 좋은 정보.
근데 팀의 대처는 아주 안일함. 일단 업히발, 펍, 타코 러그 의혹 이런건 나중에 다시 다뤄보고 이번 보안 사건만 얘기하자면 뭐 하나 제대로 대답한게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