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컨센시스가 소비자 사업과 기관 사업을 두 회사로 분리하겠다고 발표. 지금 당장은 아니고 올해 말까지 분리 완료 예정
메타마스크가 떨어져 나오는 구조가 아니라 기존 컨센시스 법인이 메타마스크로 이름을 바꾸고 기관용 인프라 사업이 새 컨센시스로 나가는 형태라고 함. 루빈은 양쪽 모두 중요 직책을 맡을 예정.
이번 발표와 더불어 단순 지갑 앱이었던 메타마스크를 금융 앱으로 만드려고 만들었던 Money account 등의 행보를 생각해보면 메타마스크가 소비자 금융 인프라 사업에 꽤나 진심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