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올림푸스 다오가 토큰을 스테이킹하는 행동을 게임이론으로 설명하면서 유명해진 개념
괄호 안의 앞의 숫자는 내 결과, 뒤의 숫자는 상대의 결과를 나타내도 3은 유리한 결과를 표현한 점수
결국 둘 다 팔지 않고 스테이킹한다 -> 매도 압력을 줄여 협력하니 둘애게 유리하다
결국 서로 잘되게 밀어주자는 크립토식 상부상조의 개념인데 과거 결과들을 아는 사람들은 서로 매수를 응원하는건 가능해도 모두 같은 조건으로 수익을 실현하는건 별개라는 것을 이미 알고있음
인플루언서의 거래 공개 -> 알림과 관심 -> 후속 매수 -> 거래 노출의 매커니즘인데, 인플루언서의 미실현 PNL이 그의 명성과 이어지는 ->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소프트 스테이킹의 형태’로 유지되고, 그것이 현재 소셜 트레이딩이 만들어낸 (3,3)의 모양새다
이번 로빈후드발 밈에서는 거래 수수료 인센티브도 존재하기 때문에 나름 과거 (3,3) 개념이 적용되긴 하는데, 그 결과는 모두 알고있는 그 결과기 때문에 각자의 전략을 잘 세워보는걸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