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엄청 부정적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는데 (게임이니까) , 점점 바뀌어가고 더 고착화 되어가는 게임의 룰을 인지하는건 플레이어로서 중요하다고 생각
플랫폼 운영자나 외국 콜러들 입장에선 점점 편리하고 유리한 구조로 암바를 걸고싶어하는듯.
근데 결국 모든 거래 논리가 '남이 사서'로 통일되고 그 비중이 커져버리면 남이 팔 때의 하락논리는 더 커져버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아무튼 조심조심 트레이딩해바요우리
그래도 막상 또 앱을 써보고 구경하면 UI나 이것저것 너무 잘만들어놓긴 함. 매매욕구를 억누를 수 없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