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몇 사이클이 도는 동안 이게 없어서 다시 시장이 돌아올 때 마음이 흐트러지고 할 일을 제대로 못했던 경험이 있었고, 24년부터는 차근차근 모았던 반려 비트가 있음
물론 125K에서도 못팔고 쭉 들고 이후에도 차근차근 사왔긴 하지만 적어도 우울함은 없애줬으니 다행
물론 내가 원하는 사이클이 오지 않는다면 부질없겠지만 시장이 어떻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르고, 그래도 난 크립토를 하고있을테니까?
과거 몇 사이클이 도는 동안 이게 없어서 다시 시장이 돌아올 때 마음이 흐트러지고 할 일을 제대로 못했던 경험이 있었고, 24년부터는 차근차근 모았던 반려 비트가 있음
물론 125K에서도 못팔고 쭉 들고 이후에도 차근차근 사왔긴 하지만 적어도 우울함은 없애줬으니 다행
물론 내가 원하는 사이클이 오지 않는다면 부질없겠지만 시장이 어떻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르고, 그래도 난 크립토를 하고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