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3 모델 성능으로 핫한 중국모델 kimi는 예전에 채팅으로 설득 챌린지하면 1불에 구독 가능했어서 (근데 한 10분 계속 찡얼대면서 설득해야함) 써봤는데 그 떄 당시에는 좀 구렸음. 지금은 챌린지가 되는 지는 모르겠는데 안될듯?
그래서 구독은 안해보고 오늘 Venice에서 써볼 수 있길래 써봤는데, 벤치마크처럼 클로드를 따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쓸만한 수준으로 많이 올라온듯? 코딩 모델로 써보지는 않았는데, venice api 사용해서 함 써볼 예정. 이런 면에서 모델 게이트웨이 하나 뚫어놓는건 호기심 충족 용으로 좋은 것 같음.
좀 써보다 보면서 느낀 점은 중국 모델은 중어권 / 영어권 사람들이랑 우리랑은 체감이 좀 다를 수 있겠다 싶음. 요즘은 웹 스킬도 잘 먹이니 효율은 좋은데, 학습은 한국 정보에 소홀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