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같은 미국 주식부터 US500, US100, 금, 은, WTI까지 24시간 거래 가능하고, 레버리지는 최대 20배까지 지원.
수수료는 Maker 0.015% / Taker 0.035% 수준.
단순히 주식 가격을 따라가는 Perps가 아니라, 토큰화 주식 자체를 담보로 쓸 수 있음
토큰화 AAPL을 들고 있다면, 이걸 팔지 않고 담보로 다른 포지션을 열 수 있는 구조
기존 Perps가 보통 USDC, USDT 같은 스테이블 담보 중심이었다면, Ondo는 토큰화 주식을 담보 자산으로 확장하려는 쪽에 가까워 보임.
지금 사용해보기 #Ondo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