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Degen Guy
Telegram · @justdegenguy

SPCXx는 시드에서 꽤 많은 부분이 국내에 와있는 상황이라 해외에 있는 돈만 긁어모아서 분산해서 다 넣어볼듯

게시
2026.06.11 22:37
조회
1,180
포워드
13

조기 마감하면 아쉬울까봐 내일까지 꼭 필요한돈 말고는 앵간치 다 넣어둠

자세히는 잘 모르지만 오늘 조금 알아봤는데, 게이트는 진짜 잘 모르겠고(뭔가 진짜 주식을 어떻게 하는 것 같기도 함. 읽다가 자꾸 중국어사이트로 넘어가서 안읽기로 했음) SPCXx 같은 경우에는 유럽/저지/버뮤다 규제 틀 안에서 만든 tokenized security/tracker certificate 라고 하는데 주식 직접 소유는 아니고, 의결권, 배당권, 직접 청구권 없는데 문서상 구조로는 기초 주식 1주 또는 해당 가치에 1:1로 담보되고 상품별 별도 collateral account에 보관되어서 발행량은 얘네가 실제로 확보한 underlying share / IPO allocation / 수탁 담보량에 묶인 구조로 오늘 배웠음.

막 찍는 구조는 아니고 확보한 주식/배정분만큼 발행 가능에 가까운 느낌

다른 곳은 모르겠는데, MEXC의 경우에는 $10M정도, 비트겟은 $13M 만큼 배정받은 것 같고, 나머지는 배정량은 딱히 밝혀진게 없는 느낌. 그래도 쟤네보다는 많이 받지 않았을까

얘네가 발행한 STRCx AUM이 133M(제일 많음) Total AUM이 467M 정도인데, 요러쿵 저러쿵 하다보면 수요도 많다보니까 은근 배정은 많이 될 수도 있겠다 싶음.

가격은 135에 5퍼 더 넣어서 141.75 +@ 정도 될 것 같음. 가격에 관한 확신은 딱히 없는데 이벤트성으로 저 가격에 한번 사보고 싶음. 각자 잘 판단해서 해보면 내일 재밌을듯.

조회1,180포워드13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