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1이 단순 스테이블코인 발행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Binance / Bybit에서 담보 스테이블로 밀어주는중인듯
Binance
- 기간: 5월 15일 ~ 6월 12일
- 보상풀: $13M 상당 WLFI (약 210M WLFI 수준)
- Spot, Funding, Margin, Futures 계정 USD1 보유량 반영 (Margin / Futures에 USD1 담보로 두면 1.2x 보너스)
- 개별 보상 상한 없음
- 매주 금요일 WLFI 지급
Bybit
- 기간: 5월 19일 ~ 6월 18일
- 보상풀: 45M WLFI
- USD1 보유자 대상 일일 WLFI 보상
- 별도 스테이킹 / 락업 없음
- USD1을 collateral / loanable asset으로 확장
단순 보상 규모만 보면 바이낸스가 훨씬 큼. 현재 WLFI 가격 기준으로 바이낸스 보상풀은 약 210M WLFI 수준이고, 바이빗은 45M WLFI 약 4.66배 차이
바이낸스는 그냥 들고 있는 것보다 USD1을 파생 담보로 넣어두는 쪽에 더 인센티브를 주는 구조고 Bybit은 UX가 더 편하고 신규 이벤트라서 의외로 첫 보상이 달달할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바이낸스가 물량이 훨씬 많음. 나중가면 균형이 맞춰질듯. 그래도 총 보상이 늘었으니 이벤트 거래소가 많아질수록 USD1 홀더한테 좋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