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분기에는 CoreWeave, Bloom Energy, Intel 콜 중심이라 AI 인프라 롱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 Q1 포트는 훨씬 방어적으로 바뀐듯
- 총 보고가치 약 136.8억 달러
- 전분기 대비 +148%
- Put 포지션이 전체의 약 62%
- 가장 큰 포지션은 SMH, NVIDIA, Oracle, Broadcom, AMD 풋
AI/반도체 대형주 하방 베팅이 꽤 큼.
근데 이걸 AI 숏으로 보긴 애매한 게, 롱으로 들고 있는 쪽은 여전히 AI 인프라.
AI 사이클은 맞지만, 엔비디아/대형 반도체에는 기대가 너무 많이 몰렸고, 실제 병목은 전력·데이터센터·스토리지·메모리 쪽으로 옮겨갈 수 있다는 관점.
Intel 콜이 줄고, SanDisk / Bloom / 데이터센터 전환주가 남아있음.
13F 옵션 금액은 실제 투입금이 아니라 기초자산 기준 보고가 섞여 있어서 숫자를 그대로 숏 규모로 보면 안되고 방향성 참고용으로 보는 게 맞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