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개 이상의 주요 프로토콜(DEX, lending, perp, L1/L2, DePIN, AI, stablecoin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핵심 결론
• 마켓 메이커(MM) 계약 공개: 1% 미만 (150개 중 단 1개만 공개 → Meteora)
• 전용 투자자 전용 페이지: 3% (Jito, Jupiter, Raydium, Meteora 등 극소수만 있음)
• TTF 제출: 9% (13개 프로토콜만 제출)
• 토큰 가치 accrual(실제 수익 분배/바이백 등): 38%만 활성화
→ 62%는 거버넌스 권한만 있고 경제적 혜택이 전혀 없음
• 매출 데이터 : 91%가 공개되어 있음 (DefiLlama, Dune, Token Terminal 등에 다 있음)
무슨 뜻일까?
데이터는 이미 충분히 공개되어 있는데(온체인 + 서드파티 플랫폼), 프로젝트들이 그 데이터를 투자자 입장에서 보기 쉽게 정리·소통하지 않는다는 게 핵심 문제.
• 마켓 메이커 계약 같은 중요한 정보는 거의 안 밝힘
→ 가격 발견에 큰 영향을 주는데 투자자들은 모름.
• 매출·재무 데이터는 흩어져 있어서 기관 투자자가 분석하기 불편함.
• 결과적으로 “투자하기 좋은 프로젝트”로 보이게 만드는 IR 인프라가 거의 없다는 지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