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에어드랍을 결심한 팀을 비난하기 시작하면 추후에 나오는 팀의 기조도 에어드랍을 주지 않는 방향으로 변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 돈주고 사야해요...
크립토에서 리테일이 높은 실력과 과도한 노력 없이도 기대할 수 있는 시드 점프는 에어드랍 외에는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 권리 없는 그저 거버넌스(아님) 토큰이란걸 알면서도 WWE를 하는거죠.
어떨때 보면 큰 결심하고 많은 물량을 에어드랍을 결심한 팀보다 버블맵 예술점수를 받고 물량 묶어서 가격 올리는 팀이 덜 욕먹는 상황이 보이기도 하는데, 그건 좀 의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