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 방식 모두 공감하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가 잘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막막함을 느끼기보다는 짧은 기간 내에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하고 빠르게 습득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배움의 대상이라고 느낄 수도 있지만, 더 가볍게 도구라고 생각해도 괜찮은 느낌?
결국 끝까지 받아들이지 않는 층이 존재할텐데, 막막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차익거래할만한 툴을 만들 기회로 봐도 좋은 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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