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너무 몰입하지 않는게 강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Believe In Something이 단기적인 고점을 올려줄 수는 있겠지만, 운적인 요소도 너무 많고 내러티브가 아니라 타인에게 기대는 형식으로 변했을 때에 위험이 큰 것 같음. 애초에 변별력이 있다면 너무 믿지 않아도 됨. 적당히 이용만 하고 도망간다는 마인드만 있어도 충분
몰입하지 않고 게임처럼 접근하는 플레이 방식이 펀더멘탈이 없는 이 시장에서는 큰 강점을 가질 수 있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