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조차 하지 말라고 하는건 아니고, 큰 기대를 하지 말라는 뜻. 곡괭이 수요가 엄청 높아서 곡괭이를 누가 마구 사주는 상황이 길게 유지되는 시장 상황이 아니면 보통 하루종일 리밸런싱하다가 크게 남는게 없이 경험만 얻고 나옴
레인지 설정이라는게 쉽지가 않아서 기력은 다 빠지는데 이율이랑 곡괭이 가격은 점점 줄어드는데 쉽지 않음
그냥 21년부터 꾸준히 나오던건데, 그 때는 곡괭이를 열심히 사주는 사람들이 있었음
내가 레인지를 맞출 수 있으면 평소에 그리드를 해도 되고 폴리 5분마켓 오버뱃을 해도 되고 선물로 맞춰도 되는거라 선택지는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