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에어드랍이라는 개념을 축소하거나 없애고 토큰 판매 루트로 넘어가고 있고 (비싸게), 이런 추세는 완벽한 초기화(오면 안됨) 가 오지 않는 이상에는 바꾸기 힘들어보임. 레트로 에어드랍의 부활은 거의 꿈도 꾸지 않는 중.
증정금? 도 이제는 잘 모르겠음. 결국 계정을 늘리고 KYC 를 늘려야하는데 지금은 자금 루트나 주변인 세금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함. 거래소를 끼는 다계정, 멀티 KYC의 활용도는 여전히 높겠지만 리스크가 커지지 않았나 싶음. 그리고 그 리스크 다 안고도 증정금이 직업인 분들은 멈추지 않으니 조건도 좋아질리 없음.
뭐 대충 이렇게 저렇게 숨기면 되겠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최근에 AI 쓰면서 느끼는 점은 앞으로 모델은 꾸준히 더 가파르게 발전될 것이고, 이미 온체인 분석 API 등 인프라는 충분하고 AI 활용만 잘 하면 지갑 클러스터링, 초크포인트 매칭 등은 더 쉬워질듯. 적당히 국세청에서 활용만 해도 개인 수준에서 허술한 회피는 잡히기 쉬움. 그냥 최대한 정직하게 기록이 남고 소명이 쉬운 수익만 남기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