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하게 지금 포지션 설명하자면, 김프 매매하던건 26일에 다 털어버려서 김프는 무포지션, 당연히 0.5% 언더로 내려가면 분할로 계속 매수 들어가볼 예정. 맨날 하는 말이라 지겹겠지만 한국인의 특권이라 안챙기면 손해
비트랑 이더는 DCA 하고있음. 엄청 불리쉬 하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사이클 몇번 지나고 느낀건 새 사이클이 왔을 때에 비트 유무가 심리적인 차이가 있던 것 같음. 그리고 예전보다 홀딩이 안무서움. 그냥 자산의 5 ~ 10%는 크립토(알트 제외)로 채워볼 생각이 있어서 그냥 사보는중. 바이낸스 DCA 기능 애용함. 시간당 조금씩 사고있음
자산의 큰 비중은 주식으로 넘겨둠. 하루종일 코인만 하다보니까 주식이나 원자재, 외환 트레이딩은 잘 몰라서 해외주식 지수만 모아가는중. 배당 비중이 높고 높은 수익률 기대한다기 보다는 그냥 안죽고싶어서...
나머지는 꾸준히 아비트라지 자산으로 쓰고있음. 곧 Fabric 세일도 들어갈거고 가끔 할만한게 생겨서 이건 못들어가는 돈. 달러나 김프 방향성은 전혀 모름. 그냥 기계적으로 적게 먹는다는 생각으로 2-3퍼만 챙기는거라. 아비트라지는 예전보다 먹거리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열심히 전략을 찾는 중.
아 그리고 최근에 생각한건데 코스피 잘 가는 동안은 감당되는 돈으로 신규 코인 상장 후에 업비트에서 쌩매수하는 업저씨 해보려고함. 좋은 아이디어일지는 모르겠는데, 국내에 놀이터가 많아지는데 업비트도 뺏기고 있지만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 몇번 털리면 멈출듯. 지금까지는 괜찮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