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for you(추천 컨텐츠) 의 비중이 피드에서 많이 늘어난 느낌. 알고리즘도 좋지만 지금같이 시장이 좋지 않을 때에는 그냥 나보다 시장에 더 관심 가지고있고, 더 넓은 범위를 보는 사람이 보는 것만 보고싶음. 그럴 때 되게 유용한 것이 Reads 채널. 트위터 글 뿐 아니라 서브스택 등 본인이 자주 챙겨보는 블로그 글도 올려줘서 여러가지 공부할 때 도움이 많이 됨.
하루에도 올려주는 글들이 많아서 밀리면 못보기도 하고 처음에는 전부 읽기가 힘들지만 사진에 올린 것처럼 트위터에 gemini api 달아서 대신 읽어달라고 하고 관심 가는 글만 읽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