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아닌데요? 할 수 있겠지만 에드 비율, 에드 시기, 그 때의 시장 상황, 에드 받은 구성원의 성향 등등 우리가 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전부 팀의 선의나 성향에 달려있음. 개인이 통제할 수 있는 요소와 팀에게 맡겨야하는 영역이 명확하게 구분된다고 생각함.
+ 한번 뱅어가 나온 섹터에는 관심이 많이 쏠리다보니 똑똑이들도 많이 몰려서 정보의 불균형 가져가기나 파이 많이 차지하기 이런것도 힘듦.
물론 다양하게 많이 해서 확률을 올리는건 좋은데, 개인이 하는 돈쓰는 에드작은 쿠션이나 이런게 하나도 없다보니, 최대한 효율적인 전략을 고민해보면서 진행하는게 같은 에드작을 하더라도 경험적인 측면이나 수익적인 측면에서 차이를 낼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듯.
나는 확정 수익 가져가는 플레이를 메인으로 하는걸 더 선호하는데. 김프나 따리, 런치풀, 파밍, 갭, 펀비, 온체인 이벤트, 이것저것... 이런 확정 수익형 플레이를 하는게 에드작을 해서 팀의 영향을 받는 플레이보다 심리적으로 안정감도 있고 롱런할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그리고 그런거 하다가 먹는 에어드랍도 꽤나 맛있었음. NFT 시절에도 일당벌다가 몇년 뒤에 ME 몇껄치 줬고, 밈코 시절에도 주피터 쓰면 줬던 주피터도 굿. 펭구나 봉크도 비슷한 맥락이고 이런 에드 사례도 정말 많음.
하이퍼리퀴드도 비슷한 맥락으로 받은 사람도 많고, 앞으로 나올 퍼프덱스에서 성공사례가 나오면 비슷하게 일당먹다가 쌓은 포인트로 큰 에드 받는 사람도 꽤 나올거임
무한으로 배팅하는 플레이를 할 때, 초반에 터져주지 않으면 쿠션이 없는 상황에서는 부러질 수 있음. 돈쓰는 에드작은 허점이나 컴페티션 따먹는 정도로 하면서 채단가 거의 안드는 구간만 진행하고 넘어가는게 마음이 편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