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프리마켓 가격은 0.04448 달러니까 0.025에 파는 것을 생각해보면 넣은 돈의 78% 수익을 볼 수 있는 기회인데, 주소지 어쩌구 이슈로 통과가 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음
저는 전부 한글 등본으로 했는데 문제 없이 통과
이전 스테이블 이슈랑 비슷하게, KYC에서 막히는 사람들이 많으면 예상보다 경쟁이 낮을 수 있어서 계정당 넉넉하게 5000불정도 배치해볼 예정
홀딩하면 다음 세일에서 이점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우선은 오래 사용할 계정이랑 빠르게 수익실현 할 계정을 나눠두고 키우는게 좋은듯
본인이 시드 점프를 해야하는 구간이라면 이런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음
물론 좀 귀찮기는 한데, 이런 기회에 KYC 뚫으면서 수익도 나눠주고, 제공자와의 신뢰를 잘 쌓아두면 나중에 편함. 경험도 쌓이고 좋지 않을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