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포인트제 퍼프덱스는 매주 눈가리고 락업 토큰 세일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함
레트로 에어드랍의 경우에는 체커가 나온 날에 결과가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날부터 홀더가 생기는데, 고정포인트 퍼프덱스는 첫 주차부터 락업 토큰 가진 홀더가 생성됨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게 바이럴 마케팅이라고 생각하는데, 고정 포인트 제도를 통해 자연스럽게 홀더를 양산하고 나면 그 뒤로는 지출하는 마케팅 비용 대비 훨씬 큰 긍정적인 노이즈와 든든한 아이언 돔을 소유하게 돼서 프로젝트의 덩치도 같이 커지는 것 같음
이 구조에서 단점을 찾자면 부정적인 목소리를 내거나 부정적인 의견을 찾아보기는 어렵다는 점. 근데 펀더멘탈 말고 꿈으로 만든 토큰을 파는 시장이라 여기서 진지빠는게 큰 의미가 있나 싶음. 초반에 후딱 캐고 몇달 뒤에 누군가 물빨해주기만 기대하는게 기대값이 훨씬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