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스테이블/토큰 페어라고 하면, 토큰이 올라서 다 팔리면 일단 이득임, 수수료도 먹고 토큰도 먹고
근데 풀 apr이 높으면 보통 팔려서 남은 스테이블로 토큰을 다시 사서 또 박음
토큰이 내려가서 전부 토큰으로 바뀌었다면 결과에 승복하고 떠나는 것도 아님
이자가 너무 좋으니 그걸로 맨징하려고 토큰 절반을 또 스테이블로 스왑(확정손실) 해서 다시 풀 박아버림
이러면 이율이 좋아도 나중에는 원금만 들고 나오는 경우도 많은 것 같음
몇년간 경험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