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건 눈치 빠른 사람들만 알고있던 크립토의 paid post 관습이 Kaito를 통해서 투명하게 변했다는 것임.
진심을 가장한 Paid post 문화를 투명한 게임으로 만든 것이 kaito라고 생각함.
게임이 된 이후에는 오히려 노이즈와 진심을 분별하기가 쉬워짐. 일반 플레이어들도 kaito 게임에 참여하면서 paid post을 작성해보기 때문.
글 쓰기위해 공부하면서 오히려 이 프로젝트가 쓸모없는 프로젝트라는 것을 깨닫고, 빨간약을 먹고 받자마자 덤핑하게됨.
프로젝트는 가성비 홍보를 위해 우리를 동원하지만 오히려 그 과정에서 토큰이 쓸모없음을 증명하게되고, 우리는 쓸모없다는 것을 알게되지만 일단 받아서 팔아버리려고 가면무도회를 하게 되는 것 같음.
kaito를 하는 사람들은 토큰을 다 팔아버리니 생태계에 안좋다?
그 사람들이 글 쓰려고 제일 열심히 공부하는데, 좋은 토큰이면 오히려 잠재가치를 믿고 홀딩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