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내부자(VC)가 상장된 소규모 회사를 이용, 특정 알트코인을 대량 매집한 것처럼 꾸며 주가를 띄운 뒤, 개인 투자자에게 물량을 떠넘기고 막대한 차익을 실현
1. 시가총액이 낮은 상장사 타겟.
2. 내부자들이 '투자' 형식으로 회사 지분 대부분을 헐값에 확보.
3. 회사는 투자금으로 특정 알트코인을 매입 (종종 내부자들의 '락업된' 물량을 사주기도 함).
4. '알트코인 재무 회사'가 되었다고 발표하여 기대감 형성.
5. 개인 투자자들의 맹목적 매수로 주가 펌핑.
6. 락업이 풀린 내부자들은 급등한 주식을 개인에게 매도(덤핑)하고 이탈.
-> 개인 투자자는 정보 비대칭으로 인해 내부자들의 Exit Liquidity가 될 위험이 매우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