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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gen Guy
Telegram · @justdegenguy

1. "학력이 마이너스라 데브 공개를 안 했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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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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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의 핵심은 '익명 개발'이 아니라, '영향력 있는 정보 제공자(KOL)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자신이 만든 프로젝트를 추천한 행위'임.

이는 익명성의 문제가 아닌, 명백한 '이해관계 충돌'의 영역임. 오히려 '학력이 마이너스 요소'라고 스스로 판단했다면, 그것은 투자자들이 알아야 할 중요한 '리스크'를 고의로 숨긴 셈이 됨. 투명성은 자신에게 유리한 정보만 공개하는 것이 아님.

2. "런칭 가격으로 떨어질 때까지 운영했다"에 대하여

서버와 유틸리티는 가격을 지탱하고 상승시키는 '원인'이 되어야지, 가격이 유지될 때만 조건부로 제공되는 '결과'가 아님.
뮤니티가 지적하는 '프로젝트 방치'이자 '소프트 러그'의 전형적인 모습임.

3. "'러그풀'의 정의와 프레임"에 대하여

이는 '강철 프레임'이 아니라 '정의'에 관한 논의임. 러그풀을 '고점 덤핑'이나 'LP(유동성) 제거'와 같은 '하드 러그'에만 한정하는 것은 의도적인 논점 축소임.

커뮤니티는 개발자가 프로젝트의 미래를 포기하고 책임을 다하지 않는 '소프트 러그' 또한 명백한 투자자 기만 행위로 간주. 아무리 많은 거래내역을 제시해도, 이 두 가지 사실은 변하지 않음.

① 시작부터 자신의 정체를 숨긴 기만적인 설계
② 가격 하락을 이유로 한 프로젝트 운영 중단

이 두 가지는 누군가가 씌운 프레임이 아닌, 스스로의 행동이 만들어낸 명백한 결과임. 결국 책임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되는 것임.

자신의 잘못은 '프레임' 남이 하는건 '좌파행동' 이라고 정의한다면...

어떤게 본인이 말하는 '좌파 행동'인지는 한번 돌아보시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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