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DePIN 프로젝트라고하면 실제 기기를 구입해서 어쩌구저쩌구...
이게 메인은 맞음.
근데, 에드작을 하려는 사람이 무조건 그 플젝에서 파는 것들을 사야하느냐?
이건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특정 플젝들은 기기를 사지 않으면 시작조차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나름 퀘스트나 다른 작업들이 가능한 경우도 있고...
'기기만 중요'하다면 애초에 DePIN이라고 부르면 안 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함.
블록체인이 빠져있는 DePIN은 그냥 그 하드웨어 비즈니스지... 그걸 DePIN이라고 부를 수 있나?
그렇다보니, 작업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나름의 참여 가능한 기회가 생긴다고 생각함.
그리고, 특히 참여하기가 어려운(기기를 구입해서) 프로젝트의 경우에 더더욱이 블록체인 상에서 나름 참여할 수 있는 창구가 있어야하고..
그리고, 기기를 소형화하거나 해서 진입장벽을 낮추는 시도를 하기도 하니..
막 너무 거창한 플젝이어도 일반인들도 나름 참여할 수 있게 팀이 노력할 거라고 생각하면 좋을듯
그래서 결론 : 좋아보이는 디핀 플젝 있으면 계속 팔로업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