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큼 좋은 홍보수단이 없음.
실제 사람들이 친숙해지는게 광고-홍보의 주요 과제임.
근데 야핑을 통하면 일반 유저들이 쉽게 해당 프로젝트에 친숙해지고 그 개념을 알 수 있음.
그냥 자기네들 토큰 좀 주고, 광고를 맡기는거...
옛날 같았으면 테더 주고 광고 맡기는데 걍 자기네 토큰 찍어내는거 가져다 주면 광고를 해줌..
가성비가 개꿀임
근데 이걸 이용해서 한탕치고 엑싯하려는 프로젝트들이 있을 수 있다는게 또 문제...
사실상 사기를 치는건데 야핑을 해준 유저들은 사기를 도와준 공범이 되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