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해볼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걍 프로젝트가 주장하는 것만 믿어야됨...
우리는 뭐 이런거 가능해요~ 이런거 할거에요~
그런걸 광고하는거임...
이건 뭐.. 얘네가 진짜로 그런 기술과 능력이 있는지도 모르고
사기를 치는건지... 진심인지도 모르지만
야핑이라는 명목하에 그걸 개인들에게 광고하면서 팔게 만들고...
실제 뭔가 실체가 있으면 거부감이 덜했을 것 같은데
많은 야핑 위주 프로젝트들이 실체가 없이 그냥 개념만 제시하거나, 실체를 보여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문제가 생기는거 같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는 사기일지도 모르는걸 내가 광고하고 팔아준다는게 뭔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근데 뭐 나는 홍보하래서 홍보한거야~ 나한테 책임이 어딨어?, 돈 받고 쟤네 대신해서 홍보하는 일인데 ;; 문제가 있다면 쟤네가 문제인거지;; 라고 생각하면 되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