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주가 악덕임...
뭔 실제 상품도 없고, 프로덕트도 없고, 조금의 윤곽도 안 나왔는데 그걸 광고를 하래..
그러다보니 질 낮은 글들이 더 많아지는 느낌..
뭔가 실체가 없는 물건을 팔겠다고 광고하는 느낌... ㅇㅇ
대동강 강물 파는건 보이기라도 하지 이건 뭐 허상을 판다..? 개념을 판다...? 그런 느낌이라...
실체가 없는걸 광고하려다보니 똥글을 쓰면서 광고를 하고, 저질광고처럼 되고...
실체가 없는걸 팔겠다고 광고 대행을 맡기니깐 돈을 많이 주는건가?? 라고 생각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