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ERC-404라는 섹션에서 에메랄드, 판도라와 같은 (유사한 토큰으로는 YES라는게 존재했죠) 토큰들도 꽤 관심을 받았고, NFT 유동화(Uniswap을 통해 스왑하는 형식)쪽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했으니까요.
그 실험이 성공했다고는 말은 못하겠습니다.
애초에 NFT의 유동화가 의미가 있는지도 잘은 모르겠으나(시장에서 NFT의 유동성 부족이라는 구조가 NFT의 상승과 큰 연관이 있었다고 해석되기도 하니.) 꽤 흥미롭고 적어도 제 생각에는 유의미하다고 생각을 했으니까요.
많은 영역에서 새로운 도전이나 실험들이 많이 나오는 흐름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