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단하신 분 같아요. 물론 제가 돈을 버는 영역은 다르지만 가만히 '만약 폐지줍기를 내가 이렇게 할 수 있을까?' '내가 이런 식으로 수익을 내려고 노력하면, 이 정도가 가능할까?'라는 측면에서 생각해봤을 때 불가능 혹은 제 능력 밖의 일 같아서 경이롭네요..
차력쇼 같은걸 보는 느낌도 있어요. 진짜 순수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진짜 대단하신 분 같아요. 물론 제가 돈을 버는 영역은 다르지만 가만히 '만약 폐지줍기를 내가 이렇게 할 수 있을까?' '내가 이런 식으로 수익을 내려고 노력하면, 이 정도가 가능할까?'라는 측면에서 생각해봤을 때 불가능 혹은 제 능력 밖의 일 같아서 경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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