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드에서 'Clawdbot이 시간 절약 말고 진짜 돈을 벌 수 있냐'는 질문이 나옴.
누가 폴리마켓 트레이더 지갑 하나를 던졌는데, 승률 45.4%인데도 수익 38.1만 달러를 벌고 있었음(거래 8,119회).
이 지갑은 정치/이슈 시장이 아니라 BTC/ETH/SOL 같은 15분 단기 방향(업/다운) ‘노이즈’ 시장만 반복 거래함.
핵심은 '예측 실력'이 아니라 거래소(바이낸스) 가격 변동이 먼저 확정된 뒤, 폴리마켓의 확률이 늦게 따라오는 ‘지연’을 이용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점.
예: 바이낸스에서 급락이 이미 발생 → 폴리마켓 확률은 아직 옛날 상태 → 그 짧은 시간에 DOWN을 싸게 사서, 확률이 따라오면 $1로 정산받음.
그래서 승률이 50% 아래여도, 이길 때(28¢→$1)의 수익이 커서(비대칭 보상) 전체적으로 돈이 남는 구조라고 설명함.
작성자는 OpenClaw(당시 Clawdbot)에게 '승률 대비 수익이 비정상적으로 좋은 지갑을 찾아주는 파서'를 시켰더니 11분 만에 지갑 3개를 찾아줬고, 그중 하나가 이 지갑이었다고 주장.
결론: 같은 AI 도구라도 '캘린더 정리 같은 잡무'가 아니라 온체인 데이터에서 돈 되는 패턴을 찾는 질문을 던지면 수익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
이러한 방법 외에도 AI Agent들을 통해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돈을 직/간접적으로 벌 수 있는 방법은 많지 않을까 싶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 AI Agent가 직접 돈을 벌어오게 시키기
2. AI Agent들을 이용해 하나의 회사로 만들기. [개인 사업을 하기]
이러한 것들을 해야된다고 보고있는데
당연히 그냥 '돈을 벌어와', '회사처럼 작동해' 라고 말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닌, 사용자와 AI가 협업하여 섬세하고 좋은 구조를 만들어내야 실제 돈을 버는 식으로 작동하는건 당연한 것이니 두 말 안 해도 될듯.
아직 기회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함.
이제 시작됐고, 빠르게 선점해야하는 곳이라고 생각함.
블루오션이니.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됨.
'사람이 일을 해야하는가'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것이지만, 의문을 품고서 꼭 그래야하나? 라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가 되지 않을까 싶음.
물론, 초기에 구축하는 것은 일이긴 하지만 '사람이 계속해서 일을 해야하는가?'는 아니게 될 수 있다고 봄.
물론 해당 내용을 본인은 100% 믿진 않음..
바이럴(어그로성) 게시물일 수 있고, 전부 다 진실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아예 불가능한가'라는 질문을 던졌을때 그건 또 아니고, 실제 미래가 아닐까... 우리가 해야하는 길이자 필연이 아닐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