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정말 Abstract의 TGE가 머지않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왜 TGE가 머지않았을까
1. 뱃지는 여지껏 생태계 Dapp 관련이었음. 근데, 생태계 Dapp이랑은 동떨어진 이메일 알림설정임.
2. 이메일 알림 설정을 하라는 이유는? : 뭔가를 알려줄게 있으니 알림 설정을 하라는 것이 아닐까.
3. 이제부터의 페이즈는 XP를 쌓기보다 실제 유저 검증일 확률이 높지 않을까?(시빌 디텍트)
4. 앱스트랙트는 곧 1주년(1월 27일)
+ 전략적 시선 [한 번 생각해볼만한 내용]
1. 지금부터의 에어드랍 작업에 대해서는 예측시장 Abstract $ABS TGE의 시기에 대한 배팅으로 어느정도 헷지가 가능하지 않을까...
- 어떤식으로 설계해야할까?
2. 토큰 할당이 확정적인 사람들은 $ABS의 FDV에 대한 예측 시장으로 헷지가 되지 않을까.
-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3. 뱃지(이메일 알림설정) 꼭 따기 (시빌 피하기)
- 실전적으로 다계정에서 어떻게 해야할까?
4. 이제 시빌피하기에 집중해야하지 않을까.
- 어떤 요소들을 생각해야할까?
5. 이제 마지막 페이즈라면, 가능한 최선의 라스트 스퍼트는 무엇일까?에 대한 생각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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