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첨부한 동영상은 퍼플렉시티의 브라우저인 Comet이 AI Agentic Browser로 작동하는 실제 영상입니다.
100불 미만의 로지텍 마우스를 장바구니에 담아달라는 요청을 실제 수행하는 것이고, 실제 사용자는 아무것도 안 해도 됩니다.
심지어 다른 작업을 해도 되고, 다른 탭에서 AI Agent에게 다른 작업을 요청해서 동시에 다중 작업이 가능합니다.
제가 사실 이전부터 Agentic Browser를 항상 강조하고, 이야기하던 이유가 있는데...
(그래서 Donut이라는 프로젝트도 소개했었구요.)
이게 확장되면 AI Agent와 함께 공유하는 VM을 이용해서 DB도 활용하고, RAG 등의 기술도 활용해서 엄청난 것들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실천/실행/작업하는 AI Agent가 이미 가능한 세상에 우리는 살고있습니다. (바이브 코딩도 그렇고)
NH투자증권 쪽(N2, 나무증권)에서 퍼플렉시티 1년 무료이용권을 받을 수 있으니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곧 끝남)
Perplexity가 그저 서칭 특화 AI 정도로만 생각을 했는데 꽤나 놀랍네요.
다양한 작업을 시키고,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어질 것 같습니다.
효율이 극한으로 높아지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싶기도 하구요.
적어도 꼭 한 번 경험은 해보셔야 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꼭 알아두면 좋을 기술이고, 인사이트적으로도 꽤 유의미한 것이니 꼭 한 번 보시고,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걸 아는가 모르는가로 생각과 미래에 대한 예측이 아예 달라진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