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소스가 텔레그램까지 확장이 되어버렸네요.
직접 텔레그램을 서칭하는 구조는 아니고, 텔레그램을 크롤링하는 더따리 대시보드 탭을 서칭한 결과 같습니다.
이런걸 잘 이용하면, 소스를 다각화해서 전문화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암호화폐 시장은 X와 텔레그램에 많은 정보가 있으니깐요.
지금 현재, ChatGPT는 X와 텔레그램에 직접적으로 서칭을 하지 않습니다. (소스로 사용X)
그런데, 이걸 우회할 수 있도록 X와 텔레그램 내용을 웹에 크롤링하는 사이트를 만든다면..
해당 사이트들을 소스로 사용해달라는 프롬프트(지침)을 사용하면, 꽤나 전문화, 특화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AI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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