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1. 에어드랍 티어리스트를 체크 > 각 개별 프로젝트들 별로 서칭 및 리서치 > 실제 정보 체크(온체인 정보 및 내러티브 [SNS 등...])
- 서칭은 GROK 사용하는 것이 좋고, 온체인 정보 및 내러티브[SNS] 체킹은 Surf와 GROK 추천합니다.
2. 이렇게 체크한 정보들 확인한 후 실제 프로덕트 사용 후 확인 후 드는 생각들을 메모(줄글)로 작성
- Obsidian 혹은 Notion 등... 사용
3. AI 툴을 이용하여 실제 에어드랍 작업 방법 등을 확인
4. 실제 에어드랍 작업 실시 혹은 결정
B
1. 단순 정보들 기반 마인드 스토밍 - 이해 안 가는 내용은 AI에게 물어보고 깊은 이해
-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그냥 단순히 이해가 안 가는 내용들을 물어보거나, 중요해보이거나 아예 처음 보는 내용은 리서치까지 진행. (A 단락에 있는 방법들 잘 이용해보시길)
2. 해당 내용들 기반으로 내용 정리
- 메모(줄글) > Obsidian 혹은 Notion 등... 사용
3. 이후 얻은 정보들 및 정리된 내용, 리서치 등을 기반으로 드는 생각(인사이트 및 계획 수립)
- 해당 내용도 메모(줄글) > Obsidian 혹은 Notion 등... 을 사용하여 정리.
C
1. 이후 Obsidian과 Notion 등의 메모 어플리케이션에 정리되어 있는 내용들을 필요할 때마다 불러와서 체킹
ex) 에어드랍 섹션, 리서치 섹션, 온체인 플레이 섹션, 따리 섹션, 아비트라지 섹션, 자신의 인사이트 섹션, 과거 내용 복기 섹션 등...
*그냥 대부분의 모든 일들을 정리해서 (특히 처음 보는 것들은 무조건 알아보고 정리하기) 메모장에다가 넣어두면 언젠가 필요한 일이나 기회를 놓치는 일들이 적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야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