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은 리밋리스 TGE 이전에 짠 플랜이 있음
- 리밋리스가 예측시장 관련 토큰 중에 TGE 1빠이기 때문에 예측시장 투자 수요가 이쪽으로 몰릴 수 있다고 생각 + 에드 클레임 및 Kaito 클레임 이후에 단기적으로 가격 하락 가능성 有 > 따라서 가격 덤핑이 있는 경우 토큰을 매수해서 이후에 있을 예측시장 투자 수요(폴리마켓, 칼시 등...의 TGE 이전까지)를 이용해서 차익을 보자.
근데, TGE 초기에 0.3불 할 때 못 긁음(당연히 긁었어야되는데 걍 멍 때림) 그래도 아직 이전에 가진 뷰는 유효하다고 생각해서 나름 조정 나왔다 싶으면 매수를 고민해볼 생각중
2. 리밋리스의 에드로 인해서 시장의 주요 내러티브가 예측 시장 쪽으로 이동할 것.
실제 예측 시장은 시장에서 평가받는 것 대비 실제 참여도가 낮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아마 리밋리스 TGE를 기준으로 터닝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음. 이게 돈이 된다는걸 다른 사람들이 알게 된 순간 이제 박터지는 싸움이 시작될 것 같음. (사용자들 간의 파밍, 예측시장 프로젝트들 간의 점유율 싸움 etc..) 또한 현재 Perp-DEX 열풍 수준으로 예측시장에 관심이 많이 쏠리게 될 것.
평가받는 밸류에이션도 증가하고, 참여도도 높아질 것으로 보임.
3. 리밋리스 에드작에 대해서
시즌1(7월~9월 22일)까지에 거래하며 볼륨을 만든 사람 대상으로 포인트 제도를 통해 할당을 해줬음.
다계정이 유리했던 상황이고, 예측시장 특성상 다계정(2개 이상의 지갑)으로 접근할 수 밖에 없다고 보임.
할당 받은 사람들은 수수료로 지불한 금액 대비 7배+의 수익이 발생한듯함. (이것도 꽤나 보수적으로 잡은 수치)
실제 작업에서는 호가창에 유동성이 부족해서 꽤나 에드작 과정에서 애를 먹었다는 이야기가 많음.
4. 리밋리스 자체 프로덕트에 대해서
자체 프로덕트는 당연히 폴리마켓과 칼시 등..에 비해서 좋다고는 안 보임. (다른 사람들이 호가가 얼마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도 있고)
시장에서 1인자에 투자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크게 좋게 평가하긴 힘듦.
5. 타 프로젝트들에 대해서
리밋리스의 성공적인 TGE로 인해서 타 예측시장 프로젝트들도 TGE를 빠른 시일내 하지 않을까 싶음.
폴리마켓, 칼시 등...에 집중해보는게 좋을듯함.
6. CEX 상장
코베, 바이낸스.. 등에 상장되면 좋겠지만(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