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사람이 하는 실수를 혐오하는 수준입니다...
근데 사람이 하는 일은 뭐가 됐건 언젠간 실수가 생기기 마련이거든요...
근데 그런 실수는 리스크로 돌아옵니다. 큰 손해가 되기도 하구요.
그래서 최대한 실수를 줄이는 방법은 자동화된 산술적으로 계산이 가능한 객관적인 데이터와 기계적 과정을 통해서 결과를 산출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머...어쨌든간에 제 철학에 대해서 주저리주저리 해봤습니다..
다음에 더 자세히... 좀 더 정리해서 글을 써볼게요. 오늘은 그냥 드는 생각들 휘갈긴 수준이라..
객관적으로 데이터 다루고 필터링하고 수치화, 기계적인 처리... 백테스팅 등... 할 말이 많은데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