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트레이딩도 그렇고 리서치, 작업 등등... 전반을 최대한 제 주관에 맡기지 않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주관이 개입하게 된다면 안정성이 낮아지고 그만큼 리스크를 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안정적인 결과물을 얻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내가 다루는 것들이 수치화되고 객관화가 가능한 범주에 있다면, 그것을 이용해서 기계적으로 평가하려고 최대한 노력합니다.
만약에 가능만 하다면 아예 제 주관을 개입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실제 트레이딩(선물)은 파인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스트레티지를 만들어서 자동매매(Web Hook을 이용한)를 돌립니다.
매매 관련해서 제 생각과 제 느낌, 주관 등이 개입하지 않고 그냥 자동으로 정해진 알고리즘대로만 매매를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