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장
과거 기준으로는 초고평가지만, 자사주 매입과 주주환원 확대는 높게 평가.
다만 반도체 실적에 대한 기대가 과하다고 보고, 2027년 말~2028년 초에는 수요 둔화와 경쟁사 공급 증가를 예상했습니다.
결론은 조건부 박스권. 장기 보유보다는 크게 출렁일 때 사고파는 쪽입니다.
• 미장
나스닥은 고평가지만 완만한 상승을 예상.
비싼 상태에서도 더 오를 수 있어 섣불리 숏을 잡지는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미국의 재정긴축 전환과 빅테크 실적 전망 하향을 주요 변수로 봤습니다.
• 암호화폐
BTC는 당시 $85,000을 적정가로 봤지만, 거래량과 추세에서 상승 신호가 보여 추가 상승을 예상.
ETH·SOL은 본인이 추정한 적정가보다 약 10% 저평가됐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관심과 신규 자금이 다른 시장으로 빠져나가는 상황은 경계했습니다.
가격이 비싸다는 판단과 앞으로 떨어진다는 판단을 구분해서 본 게 인상적입니다. 본인도 중장기 전망을 기록하고 나중에 검증하기 위해 쓴 글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