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에이셔널은 15위로 $250,
익스텐디드는 80위로 $150 받았습니다.
특히 익스텐디드는 생각보다 빈집이었네요.
• 가중 거래량 약 $250K
• PnL +$1,404
• OI 약 $25K
이 정도로도 상금 $150을 챙겼네요.
제 경험에는 기존에 하던 매매에 대회 참가까지 해두면 $100~500 정도 추가로 받는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파밍 중인 곳에서 대회가 열리면 웬만하면 참여해두는 편입니다. 이런 상금까지 챙기면 채굴 단가를 조금이나마 낮출 수 있으니까요.
여러 계정까지 관리하기는 귀찮아서 저는 하나로만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