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곳에 나눠서 하고는 있는데, 좋은 프로젝트가 나오면 상장 후 크게 빠졌을 때 마음에 드는 코인을 매수하는 쪽에 더 관심이 가네요.
계속 포인트 확인하고, 조건 바뀌면 포지션 옮기고, 여러 플랫폼 관리하는 것도 은근히 일이더라고요.
물론 많이 빠졌다고 아무거나 살 생각은 없고, 계속 관심 두던 코인이 고점 대비 60~75% 정도 내려오면 매수를 검토할 생각입니다.
직접 캐는 것과 나중에 사는 것 중 뭐가 더 나았는지는 결국 가격이 나와봐야 알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