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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빠도 돈버는법
Telegram · @nojobnoplan

내가 프라이버시 섹터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토네이도캐시.

게시
2026.09.0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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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자금까지 유입되는 걸 보면 프라이버시 수요가 쉽게 사라지진 않을 거라고 봄. 특히 릴레이어가 내는 프로토콜 수수료가 TORN 스테이커에게 배분된다는 점이 마음에 듦. 실제 사용 수요가 토큰 보유자의 수혜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내가 하이퍼리퀴드를 좋아하는 이유랑도 비슷함.

많이 오르진 않았는데, 호가가 얇아서 원하는 만큼 물량을 긁기도 어려움. 그래도 내가 본 스테이킹 APR은 10~20% 정도였고, 거버넌스 참여에 따른 잠금이 없다면 별도 언스테이킹 대기 기간도 없음.

나도 1만 달러 정도 사서 스테이킹해뒀는데, 매수가보다 가격이 많이 내려서 아직 손실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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