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율 1.5%에서 많이 받아봐야 2%인데
여기에 살 때: 취득세·지방교육세
보유할 때: 재산세·종합부동산세
월세 받을 때: 임대소득세·지방소득세
팔 때: 양도소득세·지방소득세
그 외: 중개수수료·대출이자·수선비·공실 비용
결국 강남 부동산은 월세수익을 보고 사는 자산이 아니라 레버리지와 장기 시세차익에 베팅하는 자산인 건가? 집값 상승을 확신하지 못한다면 차라리 유동성 좋은 APR 5% 상품에 넣어 굴리는 게 현금흐름 기준으로는 훨씬 이득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