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이유는 대충
Trade.xyz 경쟁자로 기대받고 있고
스탠포드출신 , 미국팀이라는 얘기도 있고
점프 프레이딩, 폴리마켓 , 칼시 출신 인력들도 있다고 합니다.
Hyperliquid처럼 10명 정도의 소규모 팀
글로벌 주식/지수 쪽을 노리는 프로젝트
이 정도 때문에 관심을 받는 것 같네요.
저는 근데 아직 Entropy가 XYZ 점유율을 크게 뺏어올 가능성은 낮게 봅니다.
Dreamcash만 봐도 Tether 투자 받고 Selini가 MM까지 붙었는데 결국 자체 HIP-3 시장은 접었죠. 그만큼 XYZ 유동성이 이미 너무 독보적인 것 같습니다.
지금 XYZ가 HIP-3에서 거의 자리 잡아버린 상태라 Entropy가 단순히 팀 좋고 제품 잘 만든다고 뺏어오기는 쉽지 않아 보이고요.
MM한테 돈도 많이 쓰고 유저 인센티브도 세게 뿌리면서, XYZ에 없는 상품까지 선점해야 그나마 승산이 있을 것 같은데 이것도 쉽진 않아 보입니다.
오히려 이런 팀들이 계속 HIP-3로 들어오는 걸 보면
누가 이기든 결국 HYPE가 제일 확실한 수혜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물론 HYPE는 이미 덩치가 커져서 여기서 몇십 배 먹기는 힘드니, 사람들이 Entropy 같은 초기 프로젝트 에드작으로 더 큰 업사이드를 노리는 거겠지만요.
저도 XYZ 경쟁자 하나 제대로 나와서 토큰도 내고 점유율 경쟁하면서 인센티브 팍팍 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아무튼 에드작 하시는 분들은 이런 부분도 있다는 정도만 참고하시면 될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