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저보고 어떻게 $CASHCAT 샀냐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저는 계속 운이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뭐… 진짜 운이었기 때문이에요.
1M쯤부터 계속 사라 사라 하셨는데, 그때 제가 숙취도 너무 심하고 어디서 브릿지하고 어떻게 사야 하는지도 몰라서 그냥 이더리움 체인 ETH만 보내드렸거든요.
그걸 yn님이 대신 $CASHCAT으로 사주셨습니다.
뿌잉뿌잉 이러는 거 보면 귀빵맹이 마렵긴 한데, 그걸 또 해주네…
부끄럽지만 진짜 운으로 먹었고, 좋은 인맥에 너무 감사합니다.
연우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