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사용해보니, 특히 RWA 마켓에서 부족한 유동성을 메워주는 역할이 꽤 명확해 보였습니다.
RFQ를 신청하면 바로 체결되는 게 아니라, 먼저 실제로 체결 가능한 예상 가격과 슬리피지를 보여줍니다.
가격이 마음에 들면 포지션을 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취소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저는 테스트로 NVDA 100개를 잡아봤는데, 생각보다 큰 슬리피지 없이 진입할 수 있었습니다.
약 0.04% 슬리피지면 RWA 쪽에서는 꽤 괜찮은 수준이라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RFQ는 단순한 주문 기능이라기보다는, 호가창에 보이는 유동성과 실제 체결 가능한 유동성 사이의 갭을 줄여주는 기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RWA perps를 자주 거래하는 사람이라면 꽤 유용하게 써볼 만한 기능 같습니다.
지원 마켓
Crypto:BTC, ETH, SOL, XRP, TON, ZEC
RWA:XAU, XAG, WTI, BRENT, SPY, QQQ, TSLA, INTC, NVDA, SNDK, AMZN, HOOD, MSFT, GOOGL, PLTR, CRCL, COIN, META, AAPL, MU, EW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