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특별히 하는 건 없음.
비트는 계속 홀딩 중이고,
LIT도 홀딩 중.
잡코/NFT들도 그냥 들고 있고,
DLP, LLP 포함해서 디파이 파밍도 이것저것 박아둔 상태.
국장은 아주 적은 비중으로 들고 있고,
미장은 다 정리했는데 지금 보면 거의 최저점에 판 느낌이라 좀 아쉽긴 함.
그래도 그 돈으로 국장 들어간 부분이 있어서 그나마 정신승리 중.
예전 같으면 상장 따리는 무조건 참여했는데,
요즘은 그것도 잘 안 하게 됨.
암살 심어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하는데,
코인이 너무 많아지고 판이 너무 지저분해지니까 뭔가 손이 잘 안 감.
결론적으로 지금은
크게 뭘 새로 하기보다는 이미 박아둔 포지션들 지켜보는 구간.
근데 솔직히 말하면 풀시드 대비 자산은 거의 반토막 난 상태라
멘탈이 아주 편한 건 아님.
다만 이럴 때 억지로 뭔가 하다가 더 꼬이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요즘은 그냥 무리하게 매매 안 하고
살아남는 쪽에 더 초점을 두고 있음.
(힘빠져서 아무것도 하기싫기도함)
할 게 없다는 게 기회가 없다는 뜻은 아닌데,
지금은 내가 자신 있게 칠 수 있는 판이 별로 안 보임.
그래서 당분간은
비트/LIT/잡코/NFT/디파이 파밍 들고 가면서
괜찮은 기회 나오면 그때 다시 움직일 듯.
많이 잃었고, 할 말도 별로 없고, 손도 잘 안 나가는데
그래도 시장에는 남아있음.
지금은 돈 버는 구간이라기보단
다음 구간까지 버티는 구간이라고 생각 중.
매일 여행다니고 공부하고 술먹고 본집에도가고 힐링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