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전문적인 공격이라기보다, 일반인이 우연히 취약점을 건드렸다가 너무 쉽게 털리니까 겁나서 뽀찌 받고 돌려준 느낌이 든다.
그게 사실이라면 더 무섭다. 그 정도로도 뚫렸다면, 정말 전문적인 해커가 다시 노리면 또 털릴 수 있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오히려 전문적인 공격이라기보다, 일반인이 우연히 취약점을 건드렸다가 너무 쉽게 털리니까 겁나서 뽀찌 받고 돌려준 느낌이 든다.
그게 사실이라면 더 무섭다. 그 정도로도 뚫렸다면, 정말 전문적인 해커가 다시 노리면 또 털릴 수 있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