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포지션 숏 위주였고
테더 비중 높게 유지하면서 그냥 이빠이 벌었음.
풀시드도 1배 이런 거 안 쓰고
0.1배 / 0.2배 / 0.3배 이런 식으로
극저배율로만 분할 들어갔고
그렇게 해서 하락장에서도 수익 유지.
나는 원래 극보수 성향임.
근데 지금 이 시장에서 숏 안 치고 롱만 보면
진짜 살아남는 게 가능했을까?
비트 90K부터 현물 분할로 담기 시작했고
라이터도 마찬가지로 분할 매집함
지금 ATH 대비 -몇십%인데
ATH 대비 -50% 보다 적게 손해본사람들이 있을까?
거의 없을거같음 유동성이 너무죽어가는 느낌
뭐 물론 이럴때가 항상 기회니까 또 기회는 오겠지만..
오래된 생각이다.. 죽고싶다 시벌
58보고 있었는데... LIT 시발롬한테 물리는바람에...
